리포니아는 1871년 처음으로 아보카도를 재배하기 시작했으며, 현재는 미국에서 재배되는 아보카도의 90%가량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. 그렇게 때문에 캘리포니아의 최대 생산지 중 하나인 산타바바라 카운티에는 과카몰리, 샐러드, 수프 등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아보카도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음식을 먹기 위해 10만명 이상 의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(아보카도는 채소가 아닌 과일입니다). 과카몰리 월드 챔피언(World Champion of Guacamole) 대회 같이 대표적인 이벤트를 포함 가장 큰 아보카도를 겨루는 이벤트 등이 열립니다. (4파운드/1.8킬로그램 이상 무게가 나가는 아보카도를 볼 수 도 있습니다). 또한, 이 축제에선 축제를 보다 흥겹게 만들어줄 4개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70곡 이상의 연주를 감상할 수 도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