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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포와 용암폭포

천둥처럼 굉음을 내며 쏟아지는 폭포수, 아름다운 무지개와 용암폭포

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자랑할 것이 셀 수 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 폭포는 단연 놓칠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. 요세미티 밸리에 있는 요세미티 폭포(Yosemite Falls), 센티널 폭포(Sentinel Fall), 그리고 리본 폭포(Ribbon Fall) 세 개는 세계 20대 최대 폭포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. 요세미티 폭포는 단연코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폭포로 위용을 뽐냅니다. 총 높이2,425피트(729미터)의 폭포 위로 오르는 등반길은 힘들 수 있지만 다행히 폭포 아래에서 바라보는 광경도 빼어납니다. 1마일(1.6km)의 비교적 쉬운 트레일을 따라 감상하는 폭포의 절경은 아마 모든 이들의 버킷 리스트에 들어있음 직 합니다. 어마어마한 폭포 분무로 인해 조망하는 곳은 모두 젖으니 눈이 녹아 폭포수가 불어나는 4월에서 6월에는 우의를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. 

요세미티의 다른 폭포들도 모두 저마다의 웅장한 매력을 자랑합니다. 620피트(189미터) 높이의 브라이들베일 폭포(Bridalveil Falls)는 비교적 접근이 수월하며 발 아래 하얗게 퍼지는 아름다운 물안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. 버널 앤 네바다 폭포(Vernal &Nevada Falls)로 가는 길은 화강암 지대를 오르는 좀 더 힘든 여정으로, 암석 바위에서 떨어져 머세드 강(Merced River)으로 흐르는 장대한 물줄기를 볼 수 있습니다. (안전 표지를 모두 잘 따라야 하며 로프와 표지판을 넘어가선 안 됩니다) 공원 남쪽 와워나(Wawona) 지역 근처에는 칠누아나(Chilnualna Falls) 폭포도 절경입니다. 

폭포 감상의 최적기는 눈이 녹아 수량이 불어나는 4월에서 6월입니다. 하지만 2월에는 엘 케피탄에서 주홍빛 용암이 흘러내리는 것과 같은 특별한 용암폭포를 보실 수 있습니다. 해당 용암폭포는 브라이들베일 폭포과 리본 폭포 동쪽에 위치한 호스테일 폭포(Horsetail Fall)에서 볼 수 있으며 보통 겨울에서 이름 봄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.

용암폭포는 깨끗한 하늘과 특정 양의 눈이 녹았을때 생기며 해가 질 무렵 태양 광선이 안개와 만나 10분간 착시 현상을 일으킬때 만나 볼 수 있다. 용암폭포를 보기 가장 좋은 장소는 요세미티 밸리 롯지(Yosemite Valley Lodge, 과거 요세미티 롯지)에서 불과 2마일 정도 떨어진 엘 케피탄 피크닉 지역(El Capitan Picnic Area)이며 용암폭포를 감상한 후 마제스틱 요세미티 호텔(Majestic Yosemite Hotel, 과거 아와니 호텔) 라운지에서 핫 초콜릿 칠리 데킬라 칵테일 한 잔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
공식 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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